[한국기독타임즈]2021년 부산부활절연합예배 성료, ‘사랑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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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복음신문/한국기독타임즈
- 승인 2021.04.0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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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축하 무대 ‘코로나 극복 새 희망콘서트’
코로나 19 선별진료소 등 5곳에 후원금 전달
▲'2021년 부산부활절연합예배'가 4월4일 오후3시 포도원교회에서 '부활의 소망, 회복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부산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 주관으로 거행된 이날, 대회사, 메시지, 합심기도, 축사, 후원금 전달, '코로나 극복 새희망콘서트' 등으로 이어졌다.
포도원교회 드림센터 전경'2021년 부산부활절연합예배'가 ‘'부활의 소망, 회복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4월 4일(주일) 오후3시 포도원교회에서 거행됐다.
부산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1부 예배는 준비위원장 이현국 목사(운화교회)의 사회로 진행돼 식전행사인 포스(헬,빛)찬양팀의 찬양과 오프닝 영상으로 예수님 부활의 축하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부산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김문훈 목사(포도원교회)의 대회사로 개회됐다.
▲부산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김문훈 목사의 대회사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의 설교.김문훈 목사는 “할렐루야!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린다”며 “기독교의 최대 명절은 부활절로써, 죄와 사망이라는 피할 수 없는 인생의 결론이 생명의 성령의 법에 따라 부활을 통하여 회복되는 것이 최고의 소망임”을 강조했다.
▲준비위원장 이현국 목사(운화교회)의 1부 예배 사회이어 “세상에서는 환난을 당할 것이나 부활 승리하신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고 평강을 주시기에 어둠의 세력이 득세하며 의인들이 고통당하는 시대에 말없이 십자가를 지시고 우리의 죄 문제를 해결하시고 사망권세를 이기신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도 참된 자유와 기쁨을 누리게 되는 것이다”며 “부활하신 주님 앞에 모든 무릎을 꿇고 주님을 찬양하므로 이 땅에 소망과 회복을 선포해야겠으며 부활의 기쁨이 온 누리에 퍼지고 이 땅의 코로나를 극복하고 온전한 회복이 있기를 소망한다”고 대회사를 전했다.
▲부산기독교총연합회 직전 대표회장 임영문 목사(평화교회)의 축도
▲부산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유연수 목사(수영교회)의 '부산광역시 지도자들을 위한’ 축복기도대표기도에는 부산기독교장로총연합회 대표회장 곽영수 장로, 성경봉독(요20장 19~23)에는 부산기독교여성협의회 회장 안순덕 권사, 찬양에는 아이노스(헬,하나님 찬양)중창팀의 “영광의 주님 찬양하세” 등으로 진행됐으며 부활의 메시지는 이영훈 목사(여의도 순복음교회)가 선포했다.


이영훈 목사는 “부활의 은혜와 축복”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일류 역사 이래 최대의 기적이요, 축복의 사건으로써, 예수님이 부활하시지 않으셨더라면 지금도 온 인류는 지하 절망 가운데 고통 속에 살아가고 있었을 것이다”며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의 모든 죄를 짊어지시고, 돌아가셨다가 사흘 만에 부활하심으로 구원의 문을 활짝 열어주시고, 온 인류에게 희망을 주셨기에 부활의 기쁨이 우리 모두에게 이 시간 충만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영상축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 이규현 목사(수영로교회)
▲영상축사-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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