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타임즈] 김성우 회장의 신년대담/(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 유연수 목사(수영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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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독타임즈/교회복음신문
- 승인 2021.02.08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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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립교회 50만 원씩 226곳 지원, 금년도 지원 계획
부산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유연수 목사는 기독교인들을 향하여 "바른 믿음의 삶을 회복해야 부산과 이 땅과 시대가 소망이 있다"며 "나는 바뀌지 않으면서 아무리 외쳐 봐야 허공을 치는 것과 같으며 우리는 부산이라는 공동체 속에 살고 있기에 나를 통하여 부산이 거룩하고 복된 도시가 될 소망을 가지고 바른 믿음의 자리를 굳게 지켜나가면 좋겠다.”고 부탁했다.“부산을 살기 좋은 도시로써, 거룩하고 행복한 도시로 (본지 회장 김성우 장로) 변화시키겠다”는 비전을 품고 지난 2000년 6월에 창 립한 (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가 1월14일 (목) 수영로교회에서 이사장, 본부장 취임식 및 제11기 집행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한 해의 소망을 꿈꾸는 항해의 닻을 올렸다.
이날, 본부장에 취임한 유연수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코로나의 어려움 속에 본부장으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한편으로 부족한 종이라 어깨가 무거운데, 동역자들의 협력과 그동안 선배들의 헌신으로 다져온 내실을 바탕으로 심혈을 다해 섬기겠다”고 소감을 피력하며 “코로나가 진정되면 그동안 밀려있던 부산성시화의 핵심 사역들을 추진해 나갈 것이며 특히 목회자 기도회, 사랑의 쌀 나누기 및 도시 사랑 실천운동, 다음세대 전도축제, 어머니금식기도회 등을 활발하게 펼쳐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본지 김성우 회장이 부산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유연수 목사를 만나 코로나19에 따른 성시화의 입장, 부산성시화의 사역과 비전, 목양의 현장 수영교회에서 한파를 녹이는 훈훈함의 선행(원로목사님 섬김) 등의 얘기를 나눠봤다.
-본부장님께서 (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와 인연을 맺게 된 배경이라면?
“성시화운동본부가 출발할 때 참석하여 정필도 목사님의 부산성시화를 외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아 협동총무라는 이름으로 시작했는데, 벌써 20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여러 위원장, 사무총장, 부본부장을 섬기다가 본부장으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부족함이 많지만 하나님께서 저를 통하여 하실 일이 있으시고 받으실 영광이 있음을 믿고 순종하게 되었습니다.”
-어느덧 중견 목회자로서 본부장을 맡게 됐습니다. 코로나가 진정된다는 전제하에 본부장으로서 어떤 사역들을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싶은지요?
“우리 성시화는 본부장이 바뀐다고 사역 자체가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정해진 핵심 사역이 있습니다. 지금은 코로나 사태 가운데 있고, 교회의 이미지가 너무 부정적입니다. 그래서 교회가 지금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알리는 사역에 힘쓰려고 합니다.”
▲유연수 목사는 성시화 본부장을 맡게된 배경에 대해, “성시화운동본부가 출발할 때 참석, 정필도 목사님의 부산성시화를 외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아 협동총무라는 이름으로 시작했는데, 벌써 20년의 세월이 흘렀다"며 "여러 위원장, 사무총장, 부본부장을 섬기다가 본부장으로 섬기게 되었는데, 부족함이 많지만 하나님께서 저를 통하여 하실 일이 있으시고 받으실 영광이 있음을 믿고 순종하게 됐다.”고 밝혔다.-(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의 핵심 사역이라면?
“성시화운동은 땅끝까지 복음 전하라는 주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하여 나로 부터 시작해 도시를 책임지고 복음화하여 하나님의 거룩한 도시로 만드는 총체적인 변혁운동입니다. 부산 성시화는 이것을 부산 땅에 이루어 부산이 거룩하고 복된 도시가 되도록 하는 실천 운동입니다. 이 일을 위하여 우리는 6가지를 핵심 사역 실천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1)기도 운동 : 목회자 기도회, 마마 클럽 어머니 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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