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망미2동 - 수영교회 저소득층 지원업무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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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윤희)는 지난 22일 수영교회(담임목사 유연수)와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힘내라! 153>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53’은 현재의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고 다시 일어선다는 뜻으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수영교회에서 후원한 긴급지원비 300만원으로 망미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굴한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많은 후원금 지원으로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들에게 든든한 지원망이 될 예정이다. 유연수 담임목사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윤윤희 동장은 “소중한 후원금을 지원해 주신 수영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발굴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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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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